IT 종사자들이 맥에 열광을 하는 사람이... 일명, 애플빠 가 많다는 것은 익히알고 있어서 
1년 전부터 맥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경제적 여건상 사용하지 못한 터에

프리랜서로 돌아서면서 맥북 프로를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맥에 개발도구 셋팅해보고
키노트 깔아서 사용해보고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유틸들 사용하면서...

'아 정말 아름답다!' 라는 생각만 든다.
여러가지 잡짓거리, 꼼수 를 부리지 않아도 이쁘게 , 있어보이게 나오는 게
정말 반하게 만든다.

윈도우에서 내 손에 길들여진 여러가지 단축키
home 키 , end 키 , page up, page down 이 없어서 약간 손이 더 갈 때도 있지만,
맥의 단축키에 익숙해지려 노력중이다. 
그리고 업무상은 윈도우와 섞어서 사용해야 하므로
이게 정말 헷갈리기 시작한다.


일이든 개인 생활이든 주 사용을 맥으로 하고 윈도우를 서브로 돌리려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생산성의 저해가 없겠다. 싶다. 

올해가 가기전에 맥북과 키노트, 페이지, iPhoto, iMovie 의 능숙한 사용자가 되길 바라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도구에 대한 재미와 내 개인 생산성을 위함이다. 

더불어 리눅스 커널을 사용하는 것이 근래의 내 전공을 바꿈에 있어서 또한, 도움이 되고 있다. 

사용한지 보름 되어가지만, 아직까지는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초보 사용기 1탄 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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