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글 )

 

<성공의 13단계>(나폴레온 힐)

 

1. 명확한 목표를 세워라.

- 그리고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

 

2. 신념은 한계를 뛰어넘는다.

-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는 사람은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3. 자신을 향한 긍정적인 암시.

- 자기암시는 잠재의식 계발을 위한 가장 적극적인 수단이다.

 

4. 아는 것이 곧 힘이다.

- 명확한 목표를 향한 체계화된 지식이 있어야 한다.

 

5. 상상력은 모든 것을 만들어낸다.

- 부는 상상력에서 비롯된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6. 실천적인 계획을 세워라.

- 당신의 계획이 완성된 순간, 성공은 이미 당신 곁에 있다.

 

7. 신속하게 결단하라.

- 우유부단은 모든 사람이 극복해야 할 최대의 적이다.

 

8. 인내를 습관으로 만들어라.

- 인내력과 의지력으로 어려움을 이길 때, 부가 축적된다.

 

9. 조화로운 인간관계가 성공을 앞당긴다.

- 두 사람의 마음이 조화되어 하나가 될 때, 초월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10. 성 충동을 에너지화 하라.

- 성충동이 올바른 방향으로 전환되면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다.

 

11. 잠재의식을 활용하라.

- 잠재의식은 신념처럼 강한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12. 눈구에게나 초능력이 있다.

- 감정을 자극하면, 창조적인 상상력은 더욱 민감하게 아이디어를 수신하게 된다.

 

13. 육감을 일깨워라.

- 육감의 명령대로 행동한다면, 행운의 여신은 성공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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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플러스 발상의 위력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하루야마 시게오, ‘뇌내혁명’에서


촌철환인

과거에는 이런 주장들이 단순한 주장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학적으로 다 검증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작금의 위기를 기회로 살리기 위해 책상 앞에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하고 큼지막하게 붙여놓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위기라는 말 대신 기회라는 말만 사용하자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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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세상엔 어떤 경우에도 들어맞는 말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느정도 일리가 있거나 이해가 되는 공감이 되는 말들이 있다.
그래서 봤던 글중 공감이 가는 글을 발췌했다.

습관으로 보는 유형별 사람들

-.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사람은 --> 인생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


-.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 그릇이 큰 사람


-. 쉽게 잘 웃는 사람은 -->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 자주 짜증 내는 사람은 --> 자신이 착하다고 착각하는 사람


-. 길가에 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차고 지나는 사람은 --> 옹졸한 사람


-. 천천히 걷는 사람은 --> 자신이 풍요롭다고 느끼는 사람


-. 혼자 잘 웃는 사람은 --> 정신 분열 초기


-. 이쁜 여자에게 시선을 주다가 전봇대에 부딪치는 사람은 -->대책없이 사는 사람


-. 혼자 노랠 곧잘 흥얼 거리는 사람은 --> 술마실 돈이 없는 사람


-. 주변사람에게 늘 동행을 요구하는 사람은 --> 불안한 사람


-.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또 다른 애인을 가지고 싶은 사람


-. 돈 없이도 맘 편한 사람은 --> 자존심 없는 사람


-. 술 마시면 꼭 싸우는 사람은 --> 콤플렉스가 심한 사람


-. 평범한걸 죽도록 싫어하는 사람은 --> 몽상가 기질이 있는 사람


-. 하늘을 자주 보는 사람은 --> 자신이 양심적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 혼자 있는 시간이 늘 만화가게 있는 시간인 사람은 --> 현실 도피적인 사람


-. 반찬을 편식 하는 사람은 --> 이기적인 사람


-. 쉽게 욕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사람은 --> 성질이 급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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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한다는데....

그 칭찬이 갖는 위력이 무얼까요??

 

1. 칭찬은 받으면 바보도 천재로 바뀌어진다.

2. 칭찬을 하면 칭찬 받을 일을 하고 비난을 하면 비난받을 짓을 한다.
사람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칭찬밖에 없다.

3. 이 세상에 외상이나 공짜가 없다.
칭찬을 하면 칭찬이 돌아오고 원망을 하면 원망이 돌아온다.

4. 칭찬 노트를 만들어라. 남의 칭찬, 자신의 칭찬이든 칭찬거리가 생각나면
바로 노트에 기록하라. 이 노트가 기적을 창출한다...

5. 돈을 주면 순간의 기쁨이 만들어지지만 칭찬은 평생의 기쁨을 안겨준다.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6. 누구나 본인도 모르는 장점이 있다. 그 부분을 찾아 칭찬해보자.
그 기쁨과 감동은 무엇과도 비교되지 않는다.

7. 칭찬을 주고 받는 사회는 성공한다.
칭찬은 상승효과를 만들어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 준다.

8. 욕을 먹어도 변명하거나 얼굴을 붉히지 말라.
그가 한 욕은 내가 먹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로 돌아간다.

9. 이 세상은 발전하지 않으면 붕괴된다. 돈이 많다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칭찬을 통하여 변화되어 승리를 안겨주는 것이다.

10. 만날 때 칭찬하고 헤어질 때 칭찬하라.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즐겁고 신나는 세상은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11. 운동선수에게는 응원의 목소리가 승리를 안겨준다.
그 외의 사람에게는 칭찬의 소리가 응원가로 들리게 된다.

12. 살다보면 미운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다. 미운 사람에게 칭찬의 떡
하나 더 줘라. 값이 싼 떡으로 서로의 간격을 좁힐 수 있다...

13. 선물을 하는데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그러나 칭찬은 1원도 들이지 않고 선물보다 더 큰 감동을 주게 된다.

14. 99개의 약점이 있는 사람도 1개의 장점은 있게 마련이다.
1개만 바라보고 칭찬하라. 그것이 자라나면 장점만의 사람으로 변신한다.

15. 칭찬은 적군을 아군으로 만들고 원수도 은인으로 만든다.
나에게 적이 많은 것도 알고 보면 칭찬을 않기 때문이다.

16. 부자가 되고 싶으면 칭찬하는 노력을 먼저 하라.
칭찬은 보물찾기와 같아 보물은 많이 찾는 사람이 최고의 부자다.

17.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체이고 비난은 원망하는 마음의 결정체다.
칭찬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고, 비난을 하고 나면 기분이 언짢은 것도
그 때문이다.

18. 고객 만족, 고객감동이 아니면 기업은 쓰러진다.
칭찬은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도 남는 위대한 덕목이다.

19.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이 공덕이다.
칭찬에 목마른 사람에게 칭찬을 해주어라. 그처럼 큰 공덕도 없다.

20. 해가 뜨면 별이 보이지 않듯 칭찬이 늘어나면 원망도 없어진다.
불행 끝 행복 시작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이다.

21. 10점을 맞다가 20점을 맞는 것은 대단한 향상이다.
잘하는 것만 바라보며 칭찬하면 끝내는 100점이 되어 버린다.

22. 칭찬은 아름다운 마음의 표현이다.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얼굴을 만든다.
화장만을 하려하지 말고 칭찬을 먼저 하라.

23. 자기를 칭찬하는 사람만이 남을 칭찬할수 있다. 먼저 자신을 칭찬하라.
칭찬에 숙달된 조교가 성공적인 삶을 만들게 된다.

24. 남의 약점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
약점을 찾는 열성당원은 어둠의 노예가 된다.

25. 사람에게는 무한 능력이 숨어있다.
처마 밑의 주춧돌이 빗방울에 의해 홈이 파지듯 반복된 칭찬이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준다.

26. 칭찬은 소극적인 사람을 적극적으로 바꿔주고 희망과 의욕을 높여준다.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의 칭찬이 의식개혁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27. 칭찬은 웃음 꽃을 만들어주는 마술사다. 장미도 백합도 진달래도
아름답지만 웃음 꽃만큼 아름다운 꽃은 이 세상에 없다.

28.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기를 살리는 유일한 처방은 칭찬이다.
병원 처방은 돈이 들지만 칭찬 처방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아낌없이 칭찬하라.

29. 칭찬을 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칭찬하라.
이 세상에 외상이나 공짜는 없다는 것을 그 자리에서 알게 된다.

30. 칭찬을 받으면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입에서 노래가 나온다.
나라를 위해서도 칭찬하라. 기쁨넘치는 사람이 기쁜 세상을 만들어준다.

31.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듯이 칭찬을 받아본 사람은 더 칭찬 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10배 100배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32. 칭찬을 받으면 운이 저절로 열린다.
태양처럼 밝은 마음속에는 어둠이 깃들지 못하는 것이다.

33. 칭찬을 하다보면 마음이 열려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된다.
서로 하나가 되는데는 칭찬만큼 효과가 나는 무기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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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능동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이런 것이다.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할 질문을 던지며 읽어내려가라"
그렇다면 아무 질문이나 괜찮을까? 아니다.
기초적인 읽기의 수준을 넘어서면 올바른 순서를 따라
올바른 질문을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하나의 기술이다.

1. 전반적으로 무엇에 관한 글인가?
2. 무엇을, 어떻게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가?
3. 전반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볼 때 그 글은 맞는 글인가?
4. 의의는 무엇인가?
                       모티머 J 애슬러의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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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좋은 친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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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을 제대로 하려면 친구를 잘 만나야 됩니다. 이 세상을 원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8백년 전 송광사에서 지눌보조국사가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글이 있습니다. 그 분은 불법에 인연이 되어 처음으로 발심한 사람이 마음 써야 하는 일로, 나쁜 벗을 멀리하고 어질고 착한 이를 가까이 하라는 교훈을 첫번째로 꼽으셨습니다. '나쁜 벗을 멀리하고 어질고 착한 이를 가까이 해라'. 할 말도 많을텐데 왜 이 말부터 했을까요? 그만큼 친구의 영향이 크다는 겁니다. 친구의 영향은 마치 안개속에서 옷이 젖는 것과 같습니다. 안개 속에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옷이 젖게 마련입니다. 친구는 알게 모르게 나한테 그렇게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덕조경에도 이런 법문이 나옵니다.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 말라.' 여행자들은 이 말의 의미를 절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인생의 행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혹은 어디에서든 간에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사회심리학자 중에 에리히 프롬이라는 사람이 쓴 <사랑의 기술>이란 책이 있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사랑은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나쁜 친구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나쁜 친구란 악의가 있고 파괴적인 사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첫째, 나쁜 친구란 일상적 생활태도가 음울하고 불쾌한 사람. 사람은 활달해야 해요. 음울하고 불쾌한 사람을 가까이 하면 나한테도 음울하고 불쾌한 것이 끈적끈적하게 묻어옵니다. 마치 안개속에서 옷이 젖듯이.

둘째, 육신은 살아있으면서도 정신이 죽어있는 사람. 탐구하는 노력이 없으면 정신이 죽어있는 겁니다. 대학 나온 이후로 책 한권 읽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셋째, 생각과 대화가 보잘 것 없는 사람. 탐구하는 노력이 없기 때문에 생각과 대화가 보잘 것 없는 거에요.

넷째, 뜻을 담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뜻도 없이 지껄이고 있는 사람. 말많은 사람을 믿지 마세요. 뜻을 담은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만나면 끝도 없이 지껄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듣는 쪽 생각도 해야 하는데, 그냥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되지도 않는 말을 마구 쏟아내는 사람은 나쁜 친구입니다.

또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남의 장단에 놀아나는 사람 역시 나쁜 친구입니다. 자신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남의 장단에, 남의 말에 놀아나는 이런 사람이야 말로 나쁜 친구라고 지적합니다.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또 '유유상종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내 주변에서 나쁜 친구를 가려내기 전에, 내 자신은 과연 남에게 좋은 친구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봐야 합니다. 허물을 밖에서 찾을 게 아니라, 내가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바탕이 준비되어 있는지를 스스로 물어봐야 합니다. 친구란 끼리끼리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좋은 친구를 만나지 못하는 데에는 몇 가지 허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 하나가 좋은 친구를 바로 가까이 두고도 먼 곳에서 찾는다는 겁니다. 날마다 만나면서 그 안에서 좋은 친구를 찾아야 하는데 먼 데서만 찾습니다. 너무 일상적인 접촉이 심하다보니까, 너무 자주 만나다 보니까, 그 친구가 지닌 좋은 요소를 내가 제대로 모르는 겁니다.

또 하나는 좋은 친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내 스스로가 내 친구의 좋은 친구감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좋은 친구란 내 모자람을 채워주는 사람입니다.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모자라죠. 그것을 내 친구가 나에게 채워줍니다. 좋은 친구란 그래서, 어떤 결점이나 단점을 상호간에 보완해 주는 친구입니다. 시간을 죽이기 위해서 만나는 사람은 좋은 친구가 아닙니다. 시간을 탕진하기 위해서 만나는 사람은 결코 좋은 친구가 아닙니다. 시간을 살리기 위해서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한 번 반성해 보십시오. 나와 친구는 한정된 시간을 죽이고 있느냐, 살리고 있느냐를 생각해 보세요. 시간을 죽이고 있다면 아무리 잘해줘도 좋은 친구는 아닙니다. 만남이 보람되고 그 친구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야 좋은친구입 니다. 만나고 나서 골아프고 지치고 맥빠지면 좋은 친구 아닙니다. 좋은 친구를 가지려면 먼저 내 스스로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메아리입니다.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에요. 좋은 친구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주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런 친구를 가졌다면 인생 자체가 든든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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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10.14)




항상 남의 탓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XXX 이 XXX 해서 내가 XXX 한거다.
XXX 가 XXX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등등등...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내가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마음은 좀 편해집니다.
그리고 겸손해 집니다.

얼마전 아내와 '행복' 에 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때,
행복이란, 내가 처한 이 현실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것들을 즐겁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느껴지는 기분일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상황이 이러이러해지면 정말 행복해질것 같아" 라는 말은
나는 계속 행복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을 내포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작은 것에도 행복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잘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내가 처한 현실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며
미래에 다가올 내 발전, 발자취에서 다가 올 성취감, 즐거움 등을 기대하며 사는 것도 즐겁습니다.
내가 무슨 일을 성취해야만 즐겁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도전의 과정을 즐기고 그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들, 내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에서 오는 즐거움들,
지난날의 나를 돌이켜보며 현재의 발전된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들...
이런 즐거움들은 나를 지탱해주는 자양분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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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포럼에서 강준만 교수는 "진정 소통을 원한다면 소통부재의 책임을 개인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적 기반에 주목해야 한다"고 하면서

제시한 소통을 가로막는 10가지 이유는

 

- 승자독식주의

- 연고주의

- 초강력 중앙집권주의

- 서열주의

- 지도자 추종주의

- 극단주의

- 이념의 사유화

- 각개 약진

- 압축성장

- 높은 대외 의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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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을 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대화를 하다보면 말을 끊고 들어가야 할 때도 있고, 들어야 할 때가 있다.
그 상황을 판단하지 못한다는 것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대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말을 하지 않고 듣기만 하는 것은 그 커뮤니케이션에 내 자신이 참여하고 있지 못할 수가 있다.
기다림, 경청 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상당히 중요하다.
다만, 자신이 말문을 여는 타이밍 역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은 이런 경우들이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기 혼자 이야기를 독차지하고 계속 늘어 놓는 사람,
공통된 주제를 꺼내지 못해서 엄숙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고,
말이 너무 많은 사람의 말을 듣다가 그 대화 자체를 포기하고 딴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

글 중에 가장 인상이 깊은 부분은 다음의 부분이다.
적어도 세상 모든 사람에 대해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인식하여, 대부분의 생각을 거부하거나 비판하거나 하는 배타적인 자세 없이 일단 들을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 한 말을 완전히 이해하거나 가슴으로 공감할 수는 없어도, 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것, 들어주는 것,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세상과 사람을 향해 진정으로 열려 있는 사람이다.


말문을 여는 타이밍을 잡아라 - 전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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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내용이지만, 사내메일로 받고 나니 새롭게 와 닿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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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절 한구절이 와닿는 구석이 있네요.
어떤 경구이든간에 성실과 긍정적인 마음가짐, 현실에서의 만족과 미래를 위한 마음가짐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불평만 일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처럼.... 
그리고 무슨 일이든 자신의 잘못됨을 되돌아 보기 전에 남의 탓을 먼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무슨 일이 일어나면 "내게 왜 이런일이!!!" 라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현재는 자신이 뿌려놓은 것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인정해주기 원하고 남에 의해서 좌우되는 자존심보다는
스스로에 의해 영향받는 내재적인 성향,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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