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다가 이런 기능이 올라왔는데.. 

이름을 몰라서 죽이지 못하고 ... 불편하게 자꾸.. 까만 박스가 확성화된 곳을 가리키네... 

아후..... 답답해.

저 까만 박스가에서 글자 나오는 거하고 

활성화된 내 app 에서 까맣게 활성화 되는 기능이 도대체 뭘까?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아직 코비 책도 못읽어봤는데.. 그 옆에 8번째 습관 책도 있고!
언제 주말에 시간을 투자해봐야겠음.. 
이게.. 참.. 쉽지 않아.. 

각설하고 
현재 있는 IT 쪽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참고할 만한 글.


-----------------------------------------------------------------------

 성공하는 컨설턴트의 7가지 습관 

--------------------------------

마케팅과 컨설팅, 컨설턴트 시대

 

1. 차별적 전문분야를 가져야 한다 
* 나의 핵심역량 개발 
* 고객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야 컨설팅이 된다. 
* 전 직장의 지식과 경험이 최고의 재산과 인맥 
* 큰 컨설팅사에서 배워라. 
: 소속되어 월급까지 받으면 더욱 좋아 (솔루션과 tool) 
* 책을 쓰는 것이 최고의 마케팅 수단 
* 강의는 필수, 대학, 중소기업 유관기관, 기타 사설 기회 
* 벤처기업에 관심을 가져라. 
: 자금과 마케팅에 반드시 기회가 있다.

 

2. 교육 투자(비용과 시간)는 필수, 무료, 저렴한 세미나도 많다 
* 공부는 많이 할수록 좋다. 
: 평생교육, 사회교육이 더욱 중요. 석사, 박사까지 
* 지식 정보와 네트워크, 이력의 기본자격. 인프라 구축 
* 시간 관리를 적절하게 하라
: 현재 수입(70%)과 미래 투자(30%), 3년은 걸려 
* 중소기업지원정책은 소상하게 알아야 
* 경제신문을 정독하라

 

3. 반드시 CEO를 상대하라 
* 중소기업 CEO는 법과 만능 
* 언제나 긍정적,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라. 
* 처음에는 저렴하게, 무료도 좋다. 
: 내 실력을 보여 주어라 
* 외모는 깔끔하게 
* 영향력 있는 사람의 소개를 받 어라 
* 중소기업 CEO는 절대로 비용을 낭비하지 않는다 
* 미래투자도 어렵다. 당장 써 먹을 수 있는 것을 원 한다 
* 자금 (정책자금, 투자유치)과 마케팅 (전략과 실행)

 

4. 디지털기기, 인터넷에 능해야 한다 
* 이메일과 문자는 기본, 엑셀과 파워포인트, 노트북, PDA, USB 
* 홈페이지를 자주 검색하라. 인터넷 검색사 
* 이메일주소 관리, 휴대폰 전화번호 관리, 몇 개나? 
: 분야, 용도별로 분류(지금 당장 명함을 정리하라, 특기사항까지)

 

5. 이메일과 문자를 보내는 습관 
* 전화보다 더 편리한 이메일. 
: 확실한 근거가 남고 기억하기 좋다 
* 나는 정리되어 좋고, 상대방은 받아서 좋다. 큰 성과 
* 좋은 일, 궂은 일, 정보 교환, 신문, 입소문 
* 보내고 3일 지나도 반응이 없으면 전화하라. 착오가 있다 
* 자신을 홍보하라 (경력, 경험, 능력, 인맥)

 

6. 각종 모임의 회장, 총무로 봉사하라. 인프라 구축에 최고. 
*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8번째 습관 (주도적이 되라) 
* 봉사정신에 반드시 보답이 온다. 준비하고 기다려라 
* 정보가 집중되고, 교제의 질이 깊어진다. 
: 인맥이 간접 확대된다, 부탁하기 쉽다 
* 각종 관심 있는 커뮤니티에 가입, 참여하라. 
: 커뮤니티의 홍수시대 (학교, 지역/ 동호인) 
* 비즈니스 제휴에 능해야 한다
: 나보다 더 잘난 사람을 내 사람으로, 아웃소싱의 시대 
* 노하우보다는 Know who가 더 중요 
* 점심은 언제나 정보습득의 시간 (가능고객, 정보소지자) 
* 정보를 주고 받는 사람을 만들어 놓아라 
: 정보는 반드시 give & take, 가는 정, 오는 정 
* 유모어는 필수, 웃음 제공자가 되어라. 
: 웃음거리를 찾는 사냥꾼이 되어라. 검색, 기록하는 습관 
: 스마일 전문기관에서 배워라

 

7. 메모하는 습관 
* 모든 성공한 사람은 메모 광 이었다 (적자생존) 
* 언제나 주머니에 수첩과 가방에 노트 
* 기억은 짧으나, 기록은 오래 간다. 아이디어는 빨리 잊어버린다.

- 8번째 습관은 시한적, 구체적 꿈을 갖는 것

 

.........................펀경영연구소 김찬규 올림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더보기


조엘과 관련된 기존 글들을 보면
The Joel Test: 나은 코딩을 위한 12단계
3년된(?) IT 개발자. 1년5개월된 블로그.
기분좋은 일.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 보다가
조엘 시즌 2 출간

두번째 책은 조엘의 글이기 보다는 조엘이 보았던 인상깊었던 포스트의 정리였고,,,
세번째 책은

똑똑하고 100배 일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였다.. 이것도 나름 재미있었지... 논란의 여지가 있었지만,,,



이 때쯤엔.. ( 2005년 ) 앞날에 대한 정말 진지한 고민들이 많았던 시기였던 것 같다..
이 시기와 비교해보면 오히려 요즘이 더 고민이 적은 듯...
또는, 지금까지의 방향들을 정리하고 있는 시기라 봐야 하나?

하여튼, 이 조엘의 글솜씨를 또 볼 수 있는 책이 나온다.


More Joel on Software

손영수님의 블로그 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한번 보시기 바란다.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출처 : 스카이벤처

◎ 미국 IT 전문지 인포월드(InfoWorld)는 IT아웃소싱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해 성공적인 IT 아웃소싱을 위한 13개 노하우 제시 
※ 참여 전문가 : 하이 스트리트 파트너즈(High Street Partners) 래리 하딩(Larry Harding) 회장, 페이스 하몬(Pace Harmon) 스티브 마틴(Steve Martin)컨설턴트, 가이셰커 그룹(Geisheker Group) 피터 가이셰커(Peter Geisheker) CEO, BPO 매니지먼트 서비스(BPO Management Services)의 패트릭 돌런 (Patrick Dolan) CEO 등

 ▶ 성공적인 IT 아웃소싱을 위한 13개 노하우

 

  1. 명확한 목표 설정 : 애초에 구성된 계획을 보면 결과를 짐작할 수 있다.

  2. 기업과 한 몸 같은 업체 선정 
: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업체는 기업의 목표, 업무뿐만 아니라 문화, 경험스타일까지 보유해야 한다.

  3. 근시안적인 태도는 금물

      : 계약 자체에 대한 이해타산보다 장기적 결과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4. 판매와 제공의 혼돈 금지

      : 계약 체결 후에도 목표는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5. IT에 대한 태도 전환

      : IT를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아닌 가치센터(Value center)로 인식해야 한다.

  6. 제공업체와의 양방향 의사소통 필요

      : 서비스 제공업체는 최대한 상세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이해해야 한다.

  7. 투자한 만큼만 기대할 것

    : 서비스 제공업체에 너무 많은 비용 압박을 가하는 것은 결과를 보장받을 수 없다.

  8. 제공업체의 현장에 거주

     : 업체의 실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계속해서 연결을 유지해야 한다.

  9. 기업은 끝까지 책임의식 유지

     : 업체에게 업무를 위임했다 해도 결과에 대한 책임은 항상 기업에 있다.

  10. 고위급 관리자의 승인 획득

    : 모든 것을 중간 경영진에게 위임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다.

  11. 아웃소싱하기에 적합한 프로젝트 선택

     : 모든 것을 맡길 수 없다. 무엇을 아웃소싱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이 중요하다.

  12. 아웃소싱 이전에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할 것

     : 아웃소싱은 기업의 모든 문제와 기타 등등의 사항을 떠넘기는 것이 아님을 명심한다.

  13. 적절한 서비스 수준 계약(SLA; Service-level agreements) 설정

※ 참고자료 : Infoworld, 2008.8.25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출처 : 사내 메일

chicken Wing Exercise라고 혹시 들어 보셨습니까.

존경하는 한 의사 선생님이 제게 충고하신 것인데

 

양팔을 벌려 닭 날개처럼 하고 힘껏 뒤로 제끼면서 고개를 뒤로 넘겨

등의 근육을 모으고 ... 5초

양팔로 다른 쪽 어깨를 안고 머리를 숙여 힘을 주며 등의 근육을 풀며 ... 5초

 

특히 IT 하는 사람은 매일 한시간에 3번 정도씩 하면 참 좋다고 하며

생각 날 때마다 하라고 합니다. 해 보면 참 시원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또 다른 존경하는 선배님께서 주신

"알아두면 좋은 장수비결 10선"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1. 머리를 두들겨라

   손가락이나 굵은 머리빗으로 머리를 골고루 두들기면 머리가

     맑아지고 머리카락도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돼 윤기가 흐른다.

2. 눈알을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좌우상하, 대각선, 시계방향, 반대방향으로 각각 20번씩

     움직이고 손을 비벼 눈동자를 눌렀다 떼기를 반복하면 시력 좋아져.

3. 콧구멍을 벌려 심호흡 하라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기억력이 좋아져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4. 혀를 자주 입 안에서 굴려라

   혀로 입천장도 핥고 뱅뱅 돌리는 혀 운동을 자주하면 회춘 비타민인

     침 분비가 원활해져 소화가 잘된다.

5. 잇몸 맛사지 하기

   손가락으로 잇몸을 눌러서 맛사지하고 치아를 위 아래로 조금씩

     두드려 주면 치아가 건강해진다. 치아를 단련시키는 것이 고치법

6. 즐거운 노래를 부르라

   우울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흥겨운 노래를 여러 번 되풀이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고 생의 활기를 찾을 수 있다.

7. 귀를 당기고 비비고 때려라

   귀를 잡고 당기고 비틀고 비비고 때리면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을

     예방할 수 있고 깊은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된다.

8.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으로 얼굴을 두드리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고

     허리가 자주 아플 땐 인중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자주 문지르면 효과적.

9. 어깨와 등을 마사지하라

   머리 뒤쪽과 어깨 등을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가락으로

     움켜잡으면 피로가 풀리며 각 장기들을 강화시켜 준다.

10. 배와 팔다리를 두들겨라

   배와 팔다리를 자주 두들기면 소화가 잘 되며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끼며 양쪽 무릎을 두들기면 관절에 아주 좋다.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출처 :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4246&MAEULNo=4&no=37819

데브피아 아키텍쳐 시삽 손영수

 (아키텍트로 가는 길 - http:/www.arload.net)

 

어떻게 해야 패턴을 좀더 쉽게 공부하고 체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강의나  Online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하십니다.

제가  집필중인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라는 서적 안에 패턴서적의 빌드오더를 적어놓았지만, 

POSA2와  Framework Design Guideline  이 두 서적의 편역 작업이 급해 집필이 무한정 연기되었습니다.

 

이 책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세요!! 라고 말하면 너무 장사치 같겠죠. ^^..

 

이번 컬럼을 통해  부족하지만 제가 걸어온 그리고 걸어갈 패턴의 길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패턴을 대하기 이전에 마음가짐 - 유연성, 확장성

 

많은 분들이 패턴에 대해 허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왜 패턴을 공부해야 되는지에 하시나요?

 

종종 패턴을 이용하면 비약적인 성능 향상, 생산성이 증대 될거라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심하신 분은 Silver Bullet (은총알)로 생각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물론  제한적인 도메인안에서 성능, 생산성 향상을 가져 올수 있는 패턴도 있지만,  패턴 자체의 목적은 유연성과 확장성에 좀더 초첨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초창기 객체 지향(80년대)의 가장 중요시 여기는 패러다임은 "Reuse (재사용)" 였습니다.  그래서 Component와 같은 이상적인 패러다임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마치 Lego와 같이 조립만 하면 만들어지는 Legoware를 꿈꾸어 왔죠.

 

하지만 현재 소프트웨어는 어떠한 가요?  빈번하게 바뀌는 시장의 요구사항, 한두 명이서 만들수가 없을 정도로 거대해진 규모,  길어진 소프트웨어 생명주기를 가진 녀석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가져야 할 중요할 설계 방향이 재사용성 보다는 쉽게 변화를 받아 들일수 있는 유연성 (Reflexibility)과 뛰어난 확장성(Extensibility)을 가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유연성과 확장성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패턴은 좋은 도구가 됩니다.

하지만,  최적화나 성능 개선이 목적이시라면 패턴보다는 알고리즘을 공부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2. 패턴의 시작은 GoF 부터?

 

GoF 책이 명서이며,  패턴책에  큰 영향을 끼친 절대적인 서적임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처음 패턴을 접한다면 GoF의 Design Pattern이라는 서적은 매우 어려운 서적이 될것입니다.

GoF 책을 보고 좌절하신 초보 개발자나 학생들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저역시도 초보시절 GoF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 3번을 읽었고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서적이었습니다. 

마치 성경을 읽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 만큼 깊이가 있는 책입니다.  

 

GoF 책은 1990년대 후반부에 쓰여있다 보니, 1990년 중반부에 사용되는 Application을 예로 들어 설명하였고, C++ 의 이해를 수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 개발자에게는 난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2000년대에 이슈인 Database 프로그래밍과 같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한 책이 Design Pattern Explained 였고 국내에서는 알기 쉬운 디자인 패턴” 이라고 번역이 되었습니다. 불과 2년전만해도 초보자를 위한 디자인 패턴책은 이것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뇌공학을 연계로 해서 쉽게 개념을 파악할수 있는 좋은 서적이 나왔습니다.

바로 “Head First Design Patterns” 입니다.

한빛 미디어에서 번역되었으며 국내 패턴 서적에서는 계속 1위를 고수하고 있으므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하지만 정신 사납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 그런 분들은 알기 쉬운 디자인 패턴을 읽길 권해드립니다.

 

다음 단계 서적으로는, 구체적으로 하나의 언어를 정해서 언어별 특성을 파악하며 패턴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Java에 관심이 많다면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을 추천 드리며,

C++에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장세찬씨의 “GoF 디자인 패턴! 이렇게 활용한다.”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 다음 GoF 서적을 보시면 한결 수월하게 읽으실수 있을 겁니다.

 

이것으로서 패턴의 가장 기본이 되는 Micro Pattern들을 터득하실수 있습니다. 

GoF Pattern은 단지 패턴의 시작일 뿐입니다.  

 

GoF 패턴을 이해하셨지만, 여러분에 프로그래밍에 바로 적용하시는 분은 매우 극소수일 겁니다.

왜 일까요? 결코 여러분의 능력이 떨어져서가 아닙니다. 

패턴을 올바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  작년에 마소에 기고 했던 "미워도 다시 보는 패턴 이야기" 라는 글을 다운 받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부분까지 이 컬럼에 다 쓰다간 대하드라마가 될거 같네요 ^^.

 

 

3. POSA (Pattern-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 의 세계로 초대.

 

일명 POSA 라고 불리는 이 서적들은 GoF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서중에 명서이며,

GoF를 읽은 분이라면 패턴에 좀더 깊은 세계를 맛보기 위한 좋은 서적입니다.

 

GoF(1995년)가 나온 1년뒤에 볼륨 1권이 출간(1996년)되었지만, 

국내에는 2008년도에 역서가 나왔기 때문에 패턴 초보자들에게는 그리 알려져 있지 않은 서적입니다.

 

GoF가 가벼운 Micro Pattern 이었다면, POSA는  좀더 세부적인 도메인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 책을 탐독하면 자연스럽게 패턴 군 (Compound Pattern)들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물론 GoF 패턴이 전제에 깔려 있습니다.

1,2권은 제가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 서평을 기고한 적이 있으니 링크를 통해 읽어보시고,

 3권 (Resource Pattern)에 대해서 간략히 언급하겠습니다.

 

자원 관리를 위한 패턴들의 집합으로, 리소스 획득, 반환, 생명주기에 관한 패턴으로 크게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존의 리소스 관련 지식들을 패턴으로 잘 정형화했습니다.  1,2권에 비해 패턴 하나 하나에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하는 것이 흠이지만, 리소스 관리에 대한 지식을 정리하기에는 좋은 서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4,5 권도 나와 있지만 4권은 1,2,3군의 내용을 합쳐놓은 것이고, 5권은 Pattern을 만들기 위한 Meta Pattern에 가까운 것이기 때문에  구입을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참고로 1권의 번역서는 저희 스터팀이 감역하였으며, 지금 현재 2권을 편역중입니다.

 

 

4. 도무지 끝이 없는 패턴 이야기 (PLOP와 다양한 패턴들)

 

이제 패턴 서적은 매년마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PLOP 학회를 통해 무수히 쏟아내는 패턴들.  그야말로 패턴의 홍수시대가 왔습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괜찮은 패턴 서적들을 몇가지를 여러분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PLoPD 시리즈


OOPSLA가 열린후 일주일후 같은 장소에서 PLOP라는 유명한 패턴 학회가 열립니다.

저희 Paper Meeting도 여기서 아이디어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그야 말로 패턴의 보고이며, 시중에 나온 새로운 도메인의 패턴 서적들은 거의 다 이 학회를 한번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패턴의 가장 큰 학회입니다.

다양한 도메인을 폭 넓게 다루고 있고, 학회에 발표된 논문들을 예전 포스트를 통해 공유한 적이 있습니다.

이 학회에서 발표된 패턴중에 괜찮은 패턴들을 묶어 PLoPD (Program Language of Program Design)  라는 서적으로 출간됩니다.    

 

POAD (Pattern Oriented Anaysis Design)

그야 말로 Pattern Drvien Design이라고 불러도 좋을만큼, 패턴을 활용해 분석및 적합한 전략/전술을 선택하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서적입니다. 아마존 별 5개이지만, 국내에서는 잘 소개되지 않는 서적입니다. 그리고 아쉽게 절판까지 되었습니다.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는 서적입니다.  구하실 수 있다면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Remoting Patterns

POSA2가 Open Source CORBA인 TAO, ACE에 사용된 패턴을 소개한다면, 조금 더 최신  기술인 .NET Remoting, Web Service, CORBA , RealTime CORBA 에 사용된 분산 패턴들을 소개합니다.

겉보기에는 POSA2와 다른 패턴을 소개하고 잇는것 같지만 다시 한번 되짚어보면 POSA2에 소개된 패턴과는 내부 맥락이 같습니다. 

이 서적을 통해서 최신 분산 기술에 정리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수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NET Remoting은 WCF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과 동일한 아키텍쳐를 가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똑같습니다.

 

 

xUnit Test Patterns

TDD가 이슈가 되면서 Testing에 대한 관심이 요즘 매우 급증한 상태입니다.

VS.NET 과 Eclipse 역시 이러한 흐름이 발 맞춰 다양한 Testing 관련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중 여러분이 가장 자주 사용하시는 것이 xUnit (JUnit, NUnit, CUnit...) 일 것입니다. 

이 책은 Unit Testing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Testing Code를 작성하고 Refactoring하는지 정수를 보여주는 서적입니다. 막대한 분량으로 인해 많은 분이 좌절하시지만, 꼭 도움이 될 서적입니다. 

저 역시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TDD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읽어보아야할 서적으로 추천드립니다.

 

 

Patterns For Fault Tolerant Software   (내(耐)고장성 소프트웨어를 위한 패턴)

Quality 검증의 TDD 와  방어적인 프로그래밍을 넘어서, 내부적인 고장에도 스스로 복구및 조치를 취할수 있는 한발 앞선 소프트웨어 입니다. Error Handling/ Mitigation , Fault를 Detection하는 다양한 패턴들을 소개합니다.  

뭐니 뭐니해도 핵심은 WatchDog 입니다.

 

 

PEAA (Patterns for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

Refactoring의 창시자인 Marting Fowler 아 저씨가 쓴 책으로, 출판 당시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킨 서적입니다.  Enterprise Application을 설계하기 위한 다양한 패턴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물론 POSA나 PLOP에 나온 패턴을 현대적으로 바뀐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러한 것도 역시 기술이죠. Martin 아저씨는 과거의 기술, 용어, 개념들을 현대에 맞게  변형, 확장하는 능력은 알아줘야 할듯 합니다.  SI를 하시는 분이라면 역서도  꼭 읽어보세요

 

 

Enterprise Integration Patterns

EAI를 위한 Messaging 처리에 중점을 둔 서적입니다.  어떻게 메세징 시스템을 만드는지 조목 조목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BPM/EAI/Enterprise SOA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셔야 될 서적입니다.

 

 

Real-Time Design Patterns

Real-Time 시스템을 구축할때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이 에측성일 것입니다.  우선 순위를 고려하고 주어진 Deadline안에 Job이 Schedulable 하냐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 못한다면 차선책을 선택해야 되니깐요.  Embedded , Mission Critical한 시스템을 설계하시는 분에게는 도움이 될 서적입니다.

간략이 요약한 정도라, 방향을 잡는도 유용한 서적입니다. 실무에 쓰시기 위해서는 관련 논문을 찾아 읽으셔야 될듯합니다.

 

 

Refactorig to Patterns

Pattern을 활용하여 Refactoring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서적입니다.

Martin Fowler아저씨의 Refactoring 읽으신 분이라면 그 다음 이 서적을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패턴을 활용한 리펙토링" 이라는 제목으로 역서가 출간되었습니다.

 


Architecting Enterprise Solutions

고성능과 인터넷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할때 사용하기 유용판 패턴 서적으로, 실제 실무에 Infra를 구축하시는 개발자에게는 좋은 동반자가 되는 서적입니다.   시스템을 제어, 성능 측정, 적절한 서버수 산정과 같은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제공되므로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PLOP 학회 논문들

하지만 가장 여러분에게 소개 시키고 드리고 싶은 것은  PLOP 학회에서 몇년간 발표된 논문입니다.  매우 엄청난 양을 자랑합니다.    여러분을 좌절을 안겨드려서 죄송하지만, 아마 여기서 소개된 패턴들이 대부분 위 서적들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종종 책의 저자도 보이구요.   출/퇴근 시간에 간간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5. 맺음 그리고 저희 스터디 팀의 결실 EvaCast  

 

너무나 많은 서적과 자료들을 소개시켜 드려 절망과 좌절에 빠진 분도 있을 겁니다.   ^^

사실상 이렇게 많은 패턴을 혼자 공부한다는 것은 거의 힘들거 같구요. 

지인을 통해 스터디 그룹을 만드시거나,  이미 활동중인 여러 스터디 모임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에 한번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현재 저희 스터디 그룹은 POSA2 번역에 올인하고 있어서, 아쉽지만 몇달간은 스터디가 중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저희 스터디 팀의 노력의 결정체들을  EvaCast를 통해 공유해 놓았습니다.

GoF, POSA1, POSA2 패턴들을 거진다 보시고, 다운 받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번에 완전 새롭게 개펀 작업을 했습니다.    

EvaCast 을 통해 혼자라도 꾸준히 공부해 나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혹시 궁금하신 질문은 Comment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식바구니 > 소프트웨어설계지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영수님의 패턴으로 가는길  (0) 2008.08.22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1.
서브 모니터에도 작업표시줄을 보여주는 MultiMonitor task bar(멀티모니터 태크스 바)

homepage : http://www.mediachance.com/free/multimon.htm

download : http://www.mediachance.com/free/mmtaskbar21.exe

실행만 하면 자동으로 작업 표시줄이 생성 됩니다.
Ctrl + Alt + 좌우 방향 키를 이용하여 작업 윈도우를 이동시킬주 있고.. 브라우져의 우측 상단에도
좌우로 이동하는 버튼이 추가 되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의 높이가 1단


UltraMon_2.7.1_en_x32.zip

2. UltraMon_2.7.1_en_x32



'지식바구니 > 알아두면 좋은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듀얼모니터용 유틸  (0) 2008.08.20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