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계속해서 정리해 나간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happyceo.co.kr >


위대한 조련사의 조건

  말이 어떤 일을 하게 하는 조련사는

  위대한 조련사가 아니다.

  위대한 조련사는 말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게 만든다.

 

          -만티 로버트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말 조련사)

 

'감사합니다' 라는 말의 수익률

  피터 드러커가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3가지 요소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단순하게 하라. 당신이 하는 일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

  둘째, 언어 습관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는 경어를 쓰는 것과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다.

  셋째, 절대로 누가 옳은지를 물어보지 말고 무엇이 옳은지를 물어라.

 

          - 돈 소더퀴더스트 <비전으로 이끌고 열정으로 승부하라>

 

USSA의 두 가지 황금률

  자동차 보험 선두업체 USSA의 두 가지 황금률은 다음과 같다.

  1.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모든 사람을 대접하라.

  2. USSA는 직원들이 고객에게 대접해 주기를 기대하는 대로 직원들은 대접한다.

 

          - 위대한 리더십의 최강자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다.

  지휘와 지도력에는 많은 능력과 자질, 그리고 기술이 요구된다.

  추진력, 설득력, 판단력, 인지력 등등...

 

  그러나 잘한 일을 칭찬함으로써 얻어지는

  격려와 높은 사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리더십 전문가이자 미 육군 소장, 레드 뉴먼

 

고객을 당신의 주인인 것처럼 대접하라

  고객을 당신의 주인인 것처럼 대접하라.

  왜냐하면 그건 사실이니까.

  당신은 고객의 종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원문: Treat your customers like they own you, because they do.

           Never, ever forget that you are a servant.)

 

         - 마크 큐벤, HD넷 공동 창업자

 

열정은 전염된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든 일을 해낸다.

  훌륭한 리더에게는 주어진 일을 해내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열정이 눈에 보인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사기와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열정은 전염성이 있다

 

          - 리너드 H 로버츠, 라디오색 회장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한 근육은?

  인간의 근육 중 가장 강한 것은 바로 혀이다.

  혀는 한 사람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다.

  그 몸집이나 힘이 어느 정도가 되든 상관없다.

 

  또한 그것은 별로 힘을 들이지 않고도 누군가를 거뜬히 들어올릴 수도 있고,

  몇 천, 몇 만 명의 사람들을 통째로 무너뜨릴 수도 있다.

 

          - 팻 크로스의 '선택의 힘' 중에서

 

영성(spirituality)이 있는 일터

  207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11년간 추적하여

  강력한 기업문화를 가진 10대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의 경영성과를 비교한 결과,

  기업문화의 힘과 그 기업의 수익성과는 놀랄만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기업문화가 강한 회사는 그렇지 않은 회사들 보다

  순이익과 주주가치에서 무려 4-5배나 더 높았다.

  그 강한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의 특성을 분석하였더니

  영성(spirituality)이 있는 일터였다.

 

          - 하버드 경영대학원

 

경쟁력 있는 문화 가꾸기

  부정적 기업문화를 긍정적인 문화로 바꾸는 데는 2-6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반면 직원들의 사기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데는 5분도 채 안 걸린다.

  또한 고객만족이 아니라

  상사만족을 중시하는 문화가 장착하는 데는 백만 분의 1초면 된다.

 

          - 찰스 B. 다이저트

 

리더는 늘 민주적일 필요는 없다.

  나는 1년에 7~12번 정도

  '시키는 대로 해(You're doing it my way)' 라고 얘기해야 할 때가 있다.

  만약 당신이 1년에 18번이나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좋은 사람들이 떠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귀하가 3번만 이렇게 말한다면, 회사는 무너지게 된다.

  리더는 자기 확신이 있어야 하며, 결코 민주주의적일 수만은 없다.

  결정에 대해서는 분명해야 한다.

 

         -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창조적 인재를 보호하는 방법

  만약 당신이 최고경영자이며

  회사의 실적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싶다면

  우수한 인재에게 너무 많은 일을 시켜서는 안된다.

  우수한 인재가 지나치게 많은 업무를 맡다보면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가장 소중한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소중한 능력이란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능력을 말한다.

  우수한 인재에게 '자유로운 시간'을 주는 것만큼 효율적인 전략은 없다.

 

          - 야스다 요시오, '만원짜리는 줍지마라' 에서


창의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창의적인 사람들은
서로 다르긴 하지만 한 가지 점에서 일치한다.
그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명예나 돈에 대한 욕심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따름이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 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번도 잘못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


 

 


 


< 용기와 위안을 주는 명언들 - 공병호 연구소 > 


1. 인생은 한 손에는 초콜릿을, 다른 손에는 마티니를 들고 지쳐나자빠져서
"우하하, 여행 한번 잘했다!"고 외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_미상

2. 나는 보통 남들과 다르다거나
나만의 방식을 고집한다거나 희한하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는데,
생각해보니 바로 그런 것들이 성공의 비결이었다. _샤니아 트웨인(1965~), 가수

3. 나는 마음속의 전화기를 조화, 건강, 사랑 그리고 풍요에게 개통한다.
의구심이나 불안이나 두려움은 나에게 전화를 걸어봐야 통화 중이기 때문에 곧
내 번호를 잊어버린다.
 _에디스 암스트롱, 작가

4. 본받을 만한 행동을 하고,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고, 내 인생의 축복을 헤아리는
것이야말로 우울증에 가장 좋은 약이다. _도디 스미스(1986~1990), 영국 극작가

5. 인생은 생성의 과정이고, 거쳐 가야만 하는 여러시기의 조합이다. 
사람들은 어떤 시기의 그 자리에 머물고 싶어하는데,
그건 죽음이나 다름없다.
 _아나이스 닌(1903~1977), 프랑스 출신 소설가

6. 용기가 나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가장 용감한 행동은,
용감한 척하고 그에 걸맞게 행동하는 것이다. 
_코라 메이 화이트 헤리스(1869~1935), 작가

7. 용기는 인생이 평화를 허락하는 대신 요구하는 대가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작은 일에서도 헤어나오지 못한다. 
_아멜리아 에어하트(1897~1937), 비행사

8. 현실을 극복하라고 있는 것이다. _ 라이자 미넬리(1946~), 영화배우

9. 내가 어렵게 터득한 한 가지 진리는 
좌절해봐야 득이 될 게 없다는 것이다.
 _루시 볼(1911~1989), 배우 겸 코미디언

10. 어려움이 생기거든 인생의 어쩔 수 없는 일부문으로 받아들이고
가장 위로가 되는 한마디를 계속 읊조리세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_앤 랜더스(1918~2002), 신문 칼럼니스트
*출처: 데버러 콜린스 스티븐스 외, <마흔 살 여자가 서른 살 여자에게>, 웅진윙스, 2008.






< 다른 것들 > 



이미 오래전부터 나는 일을 잘 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충분하다는 점을 깨닫았다.
아니, 그런 사람들한테는 남들보다 시간이 더 많다고 말하는 편이 옳겠다.
(중략)
시간통계 방법 외에도 류비셰프를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생활원칙을 지켰다.

1. 의무적인 일은 맡지 않는다.
2. 시간에 쫒기는 일을 맡지 않는다
3. 피로를 느끼면 바로 일을 중단하고 휴식한다.
4. 열 시간 정도 충분히 잠을 잔다.
5. 힘든 일과 즐거운 일을 적당히 섞어 한다.


    다닐 알렉산드로 비치 그라닌의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중


시간관리의 달인이었던 류비세프는 매년 1-2일의 시간을 들여
한 해 자신이 투입했던 프로젝트 및 사건들을 모두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고 합니다


진실한 관계를 맺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상대가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뿐 아니라 익숙한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말을 많이 하고 난 사람은 자신의 말을 들어준 상대에게 왠지 모를 마음의 빚을 갖게 된다. 즉 상대가 넉넉하고도 부드럽게 자신을 이해한다고 생각되면, 당연히 그에게 매력을 느끼게 된다.
(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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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플러스 발상의 위력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하루야마 시게오, ‘뇌내혁명’에서


촌철환인

과거에는 이런 주장들이 단순한 주장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학적으로 다 검증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작금의 위기를 기회로 살리기 위해 책상 앞에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하고 큼지막하게 붙여놓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위기라는 말 대신 기회라는 말만 사용하자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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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친한 제 몸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7년정도? 직원 몇명 있던 회사에서 처음엔 시스템을 하다가 호스팅 영업, 경영, 회계 등을 담당했던.. 

지금은 자바 계열 개발을 배우고 있습니다.
삼십대 중반의 늦은 시작을 하려고 하고 있죠.
아마도 친구에겐 내가 발전되어 가는 모습이 보였나 봅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변해가는 모습에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최초에 시작시에는 재미있어하고 의욕 넘쳐하고 그 전에 볼 수 없었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모습으로의 변모에서 많은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근래에는 빠른 발전을 가져가야 하는 부담감과 생각대로 되지 않는 진전에서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더군요.
이해되고... 공감이 됩니다.


과거에 시간을 투자했던 결과가 현재 내 모습을 좌우하지만, 
노력여부에 관계 없이 선택과 집중에 따라서 내 모습이 좌우 되기도 합니다.
과거에 아무리 많은 시간을 낭비했더라도 여전히 미래가 남아있다.
이 말은 친구에게 걸맞는 말은 아니지만, 각색해보면...
과거에 다른 곳에 시간을 보냈고 지금 늦은 시작을 하지만, 
여전히 미래는 남아있고 양적으로 똑같이 주어지지만 쓰는 사람에 따라
그 질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이 시간이기도 하는 그런 원칙을 친구가 자신의 신념과 더불어 
달려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알려주고 싶은 것도 많은데.. 그것도 쉽진 않네요.. 서로간의 업이 있다는 핑계로... 
나라면 저렇게 도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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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

more..



나 역시 최근에는 책을 읽으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전에는 책을 읽을 때, 주로 기술 서적을 읽다가 누군가가 좋다고 하거나 베스트 셀러들을 주로 구입해 두고 시간날 때 마다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책을 좋아하는 편이었으나 독서에 대한 체계적인 생각도 사상도 아직도 부족하지만, 그때는 더욱 그랬다고 생각한다.


3년전이었던가?
광남형이 걸으면서 기술서적을 읽는다는 말을 듣고 나도 따라해 보기 시작했다.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 )
주로 두꺼운 IT 서적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렇게 습관을 들이니
앉아서 책을 그다지 읽을 시간을 못내고 있던 그간의 좋지 않은 습관을 조금이나마 보완할 수 있었다.

구본형님의 "익숙한것과의 결별" 을 추천해 주신 네이버 블로그에서 알게된 오달자 형님의 막대한 영향을 받아서 책을 조금더 가까이 하려 노력하게 되었다.
그리고 구본형님의 사이트에서 연구원 1기 모집의 글을 보고 그 연구원들을 트레이닝하는 것을 보면서 벤치마킹하려 노력하였다. ( 물론 혼자서는 잘 되지 않았다. )

또한, 작년정도부터 주로 구독하는 블로그들, 여러 존경하는 개발자 분들의 블로그에서
독서에 대한, 글쓰기에 대한 그들의 사상을 읽기 시작했고 나 역시 거기서 좋은 영향을 받았다.

근래에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 평생을 같이 하고자 하는 이들의 추천에 의해 책을 선택하는 일도 생기고 있다.
나 역시 그런 것들을 어색해하지 않고 실천하려 하고 있으며, 책 선물하는 것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이런 저런 책들을 읽고, 삼색 볼펜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고 , 걸으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고, 리뷰를 하려고 애쓰면서 나의 독서력은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

너무도 부족한 현재의 독서력, 필력은 점점더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너무나 더딘 이유는 내가 바라는 마음에 맞는 노력을 아직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텔레비전은 잠시 꺼두고 집에서 독서를 하며 사색을 하는 습관을 들여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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