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스피치&글짓기재료'에 해당되는 글 3건


                     
1. 말할 때는 온 몸으로 표현하라 

말하기와 듣기는 모두 직접 마주하고 주고받는 것이다. 
때문에 온몸으로 표현해야 상대방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대화를 할 때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으면 억지로라도 명랑하게 행동하고 웃는 표정을 짓게되면 분위기가 한결 좋아진다. 
대화는 꼭 말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2. 웃는 얼굴과 무뚝뚝한 얼굴 

아무리 말이 유창해도 얼굴 표정이 어둡거나 밝지 못하면 상대방은 경계심을 갖게 마련이다. 밝은 표정은 상대방과 내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준다


3. 대화의 기본은 눈을 마주보기 

대화를 할 때 시선을 돌리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되고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상대방을 보며 시선을 마주쳐야 마음이 통하고 이야기에 신명이 붙는다. 
서로 다른 곳을 보면 대화 분위기가 서먹해지기 마련이다.


4. 목소리 톤에 변화를 주어라

대화란 우선 상대방에게 들리도록 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큰소리로 대화하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다. 
목소리의 크기는 적당하게, 그리고 목소리에는 억양이 있도록, 또한 명확한 발음으로 말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5. 첫인상이 좋은 사람은 성공한다 

사람의 인상은 첫 만남에서 결정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의 말은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귀 기울여 들어준다.
대화 할 때는 웃는 표정, 인사예절을 잘 갖추어 좋은 첫인상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라.


6. 상대방을 이해시켜라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상대방이 자기의 말을 듣고 있는지 확인해 가면서 말을 해야 한다. 
듣는 사람이 있어야 이야기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7. 수평적인 대화가 가능한 사람 

말하기와 듣기의 주고받음이 잘 이루어지려면 대화하는 사람들 사이의 수평적인 관계가 전제되어야 한다. 

수업대화의 특징이 불평등성이다.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가 그렇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수업대화에서 이점을 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선배는 후배에게 타이르는 식이 아니라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8. 첫인사를 능숙하게 건네는 방법 

누군가에게 말을 붙이는 것을 인사라고 한다. 제대로 된 인사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첫걸음이 된다. 
인사는 항상 내가 먼저, 상대방의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9. 대화가 끊겼을 때는 이렇게 하라 

대화가 끊기고 잠시 침묵하는 순간 당황하는 사람이 많다. 이때 너무 서두르지 말고 상대방이 말하기를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공통된 화제를 찾아 얘기하면 좋다. 먹거리, 음료, 지식, 정보, 교통, 날씨, 취미, 친구, 건강, 미용, 여행 등은 좋은 공통 화제 거리가 될 수 있다.


10. 입버릇이 된 말을 조심하라 

말을 할 때나 남의 말에 맞장구를 칠 때, 자기도 모르게 자꾸 입버릇처럼 튀어나오는 말이 있다. 
그런데 대화의 내용과 관계가 없는 입버릇 말은 빨리 고쳐야 한다.
이것 참, 일단은, 어차피, 인제 등은 도움이 되지 않은 말버릇이다.


11. 첫 만남에서 상대의 마음을 열어라 

첫 대면일 때는 서로 경계하기 때문에 말문을 열기가 힘든다.
이럴 때는 우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여 상대방의 관심사를 화제로 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사전에 정보를 수집하고, 상태를 잘 파악하여 항상 웃는 얼굴로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12. 욕을 먹었을 때 이렇게 하라 

화가 날 때는 곧 바로 반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심호흡을 하고 잠시 쉬었다가 차분한 마음으로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감정적이 되면 지고 만다


13. 알기 쉽게 설명하라 

남에게 설명하는 것을 주제넘은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설명하는 기술을 익혀두면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다


14. 사람을 움직이는 설득방법 

사람의 감정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 반발하게 마련이다. 
상대방이 스스로 그럴 마음이 들게끔 이야기를 서서히 이끌어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는 존재가 아니다. 
이해와 행동사이에 거리감이 없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속담, 격언, 금언 등은 때로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적절하게 활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5.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말 

부탁을 능숙하게 하는 사람은 적절히 일을 나눠주어 다른 사람의 능력을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부탁할 때는 상대방에게 기대감을 가득 담아 부탁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선배님이라면 꼭 해결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선배님의 지혜를 제게 좀 나누어주십시오”


16. 능숙하게 거절하는 법 

남의 부탁을 거절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다치지 않고 능숙하게 거절할 줄 아는 요령을 알아야 한다. 

거절할 때는 먼저 사과의 말부터 하며, 응할 수 없는 이유를 명확히 밝혀야한다. 또한 말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나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며 부드럽게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17. 주의를 줄 때는 짧게 한다 

사람은 누구나 결점이 있고 실수도 하면서 배우고 성장한다. 그래서 잘못을 꾸짖어 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잘못을 꾸짖거나 주의를 줄 때는 다음과 같은 점을 생각해야 한다. 
첫째, 저항을 부드럽게 풀어 주어야 한다. 
둘째, 꾸지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셋째, 밝은 말투로 짧게 말한다. 때에 따라서는 능숙한 꾸지람으로 인간관계를 더욱 깊게 할 수 도 있다


18. 칭찬할 타이밍을 노려라 

꾸지람과 칭찬은 둘 다 상대방에게 하는 것이다. 꾸지람에 비하면 칭찬은 간단하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한번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칭찬하기 위해서는 남의 좋은 점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남의 장점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이 칭찬이 어려운 이유이다. 남의 장점을 찾아내려면 
① 자신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② 좋은 면을 본다. 
③ 당연한 것이라도 칭찬하는 마음을 갖는다


19. 순간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 

갑작스럽게 스피치 지명을 받으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는 방법도 있다. 
① 모임에 출석할 때는 반드시 스피치를 준비한다.
② 현장 상황관찰과 다른 사람의 이야기 속에서 스피치의 힌트를 찾는다. 
③ 우선 자기 소개부터 시작한다.


20. 대화의 윤활유 ‘유머’ 

유머는 자연히 생기는 것인 동시에 만들어 내는 것이다. 
유머는 명랑한 분위기를 만들고 대화도 즐겁게 한다. 평소에 유머에 관심을 갖고 자료를 외워두었다가 대화하면서 적절하게 끼워 넣어 웃기는 것이 좋다. 

유머를 말할 때는
① 자연스럽게 말한다. 
② 긴 설명을 덧붙이지 않는다. 
③ 이야기는 짧게 한다 
④ 말하는 사람이 먼저 웃으면 재미가 반감된다. 
⑤ 유머가 통하지 않더라도 웃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2008년 4월부터 나가기 시작한 커뮤니케이션 모임
3월에 주저하면서 등록하지 않았던 것이 오히려 금전적인 부담을 가져왔네 ^^
그때 등록했으면 많은 부분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조건이었는데... ㅋㅋㅋ
뭐 하여튼!!!

이제부터 ( 비록 5개월여가 지나가고 있지만 ) 정리해 보려 한다.

이번의 강의 내용

"함께 하고 싶은 사람"
 - 잘되면 내 탓, 잘못되면 네 탓? 사람은 통제 위치가 다르다! ( 로버트 하우스 )
의 말처럼 우리에겐 내재론자와 외재론자로서의 성향이 있다.
내재론자: 자신에게 일어난 일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 사람, 잘못은 내게, 주체는 '나'
외재론자 : 모든일의 원인을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는 사람, 책임회피


[3분스피치]


김민준
- 자신의 내향적인 성향 바꾸기 : 모르는 사람에게 길 물어보기 , 모르는 사람에게 한걸음 다가서기
- 피드백 : 타고난 이야기꾼, 한문장이 끝날 때 까지 '구애'를 하라

이보석
- 술 이야기

황효성
- 포기하지마라
- 피드백 : '돈오'가 느껴지는 문구, 비언어적 메시지의 강화, 손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장회수
- 기승전결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 개선점 : 첫멘트와 마지막 멘트는 외울지언정 생각을 먼저 하고 나와라, 깔끔하게 처리해야 한다.
              중간에 살짝 어려운 말을 했다 ( 내가 자주 하는 어려운 표현들이 나왔다. ) - 중간에 지루할 뻔
김길영
- 행복 : 가지고 싶은 것을 분모로 놓고 가지고 있는 것을 분자로 놓는다.
- 우리는 행운을 위해서 행복을 밟고 다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김성희
- 여행

반인순
- 알랭드 보통 : 여행의 기술
- 자신의 여행의 원칙
- 내소사 : 들어가는 길이 전나무 숲, 지나서 위치한 정든 민박
- 피드백 : 사족이 많다. 두가지 원칙은 자신의 철학이 담겨 있어서 좋았다.

김기선
- 책 "마법의 지갑"에 대한 소개
1. 부자는 좋은 지갑을 쓴다. ( 돈을 사랑하라 )
2.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3. 지갑을 열 때 돈의 방향을 생각해야 한다.
4,5,6 이 있지만, 세가지가 중점이라고 생각한다.
- 피드백 : 다시 정리 한 점이 좋았고 , 시간이 부족함에도 대처함이 좋았다.

( 좋은 스피치의 3요소 )
1. 자신(남) 의 얘기 ( 예화 )
2. 정보, 지식
3. 동기유발/감동

조재완
- 돈에 대한 얘기
- 자신의 경제적인 꿈을 꾸게 된 계기
- 한달만에 자신의 연봉을 번 얘기
- 증권가에서 실력자를 만났다.
- 부자가 되기 위한 카드
- 진정한 부는 시간이 아닌가 한다.
피드백 : 이야기의 속도가 듣는이의 몰입을 결정짓는 요소인것 같다.
title 을 Detail 하게 잡아라


( 내 자신의 반성 ) - 장회수
- 나는 남의 말에서 내가 할 말의 주제를 찾는 편이다.
스스로 주제를 정리해서 스토리텔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즉, 이야기 꺼리가 부족한 편이다.


장순주
- 아이에게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1. 돈에 구애 받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는 ...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2. 그러나, 아이의 마을버스 탑승 실패기를 통해서 느낀 것이 실패 하지 않는 법이 아니라 실패를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진정한 의미 있는 교육이 아닌가 한다.
  3. 자신에게 두려운 것은 실패 보다 실패를 극복할 수 없다는 "좌절" 이다.
- 피드백 : 스피치 연습 때는 '사족'을 빼는 연습을 꼭 해야 한다.

박병혁
-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목표 )
- 태백 ( 검륭소, 풍차,,,,,)

- 피드백 : 또박 또박, 깔끔하게 이야기 하라 ( 장회수 역시 )
- 낭독 연습이 가장 좋다.
- 말의 생략은 완벽히 상상되는 것은 생략가능하나, 어지간하면 하지 말라!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한달에 한번씩 하루 또는 1박2일의 여행을 간다는

"통사모" 의 '반인순'님의 여행의 원칙

알랭드보통 - "여행의 기술" 에서 이야기 하는 거창한 것은 아닐지라도
다음의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1. 호텔에서 자지 않는다. 민박을 한다. 현지 사람과 같은 환경을 경험한다.
2. 현지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한다.

좋은 원칙이라는 생각이 들고 여행을 자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피치 였다.

특히, 이번에 소개해주신 '내소사' 를 지나면 나오는 "정든 민박" 에 대한 이야기
압권이었다.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