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코비 책도 못읽어봤는데.. 그 옆에 8번째 습관 책도 있고!
언제 주말에 시간을 투자해봐야겠음.. 
이게.. 참.. 쉽지 않아.. 

각설하고 
현재 있는 IT 쪽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참고할 만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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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컨설턴트의 7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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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 컨설팅, 컨설턴트 시대

 

1. 차별적 전문분야를 가져야 한다 
* 나의 핵심역량 개발 
* 고객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야 컨설팅이 된다. 
* 전 직장의 지식과 경험이 최고의 재산과 인맥 
* 큰 컨설팅사에서 배워라. 
: 소속되어 월급까지 받으면 더욱 좋아 (솔루션과 tool) 
* 책을 쓰는 것이 최고의 마케팅 수단 
* 강의는 필수, 대학, 중소기업 유관기관, 기타 사설 기회 
* 벤처기업에 관심을 가져라. 
: 자금과 마케팅에 반드시 기회가 있다.

 

2. 교육 투자(비용과 시간)는 필수, 무료, 저렴한 세미나도 많다 
* 공부는 많이 할수록 좋다. 
: 평생교육, 사회교육이 더욱 중요. 석사, 박사까지 
* 지식 정보와 네트워크, 이력의 기본자격. 인프라 구축 
* 시간 관리를 적절하게 하라
: 현재 수입(70%)과 미래 투자(30%), 3년은 걸려 
* 중소기업지원정책은 소상하게 알아야 
* 경제신문을 정독하라

 

3. 반드시 CEO를 상대하라 
* 중소기업 CEO는 법과 만능 
* 언제나 긍정적,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라. 
* 처음에는 저렴하게, 무료도 좋다. 
: 내 실력을 보여 주어라 
* 외모는 깔끔하게 
* 영향력 있는 사람의 소개를 받 어라 
* 중소기업 CEO는 절대로 비용을 낭비하지 않는다 
* 미래투자도 어렵다. 당장 써 먹을 수 있는 것을 원 한다 
* 자금 (정책자금, 투자유치)과 마케팅 (전략과 실행)

 

4. 디지털기기, 인터넷에 능해야 한다 
* 이메일과 문자는 기본, 엑셀과 파워포인트, 노트북, PDA, USB 
* 홈페이지를 자주 검색하라. 인터넷 검색사 
* 이메일주소 관리, 휴대폰 전화번호 관리, 몇 개나? 
: 분야, 용도별로 분류(지금 당장 명함을 정리하라, 특기사항까지)

 

5. 이메일과 문자를 보내는 습관 
* 전화보다 더 편리한 이메일. 
: 확실한 근거가 남고 기억하기 좋다 
* 나는 정리되어 좋고, 상대방은 받아서 좋다. 큰 성과 
* 좋은 일, 궂은 일, 정보 교환, 신문, 입소문 
* 보내고 3일 지나도 반응이 없으면 전화하라. 착오가 있다 
* 자신을 홍보하라 (경력, 경험, 능력, 인맥)

 

6. 각종 모임의 회장, 총무로 봉사하라. 인프라 구축에 최고. 
*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8번째 습관 (주도적이 되라) 
* 봉사정신에 반드시 보답이 온다. 준비하고 기다려라 
* 정보가 집중되고, 교제의 질이 깊어진다. 
: 인맥이 간접 확대된다, 부탁하기 쉽다 
* 각종 관심 있는 커뮤니티에 가입, 참여하라. 
: 커뮤니티의 홍수시대 (학교, 지역/ 동호인) 
* 비즈니스 제휴에 능해야 한다
: 나보다 더 잘난 사람을 내 사람으로, 아웃소싱의 시대 
* 노하우보다는 Know who가 더 중요 
* 점심은 언제나 정보습득의 시간 (가능고객, 정보소지자) 
* 정보를 주고 받는 사람을 만들어 놓아라 
: 정보는 반드시 give & take, 가는 정, 오는 정 
* 유모어는 필수, 웃음 제공자가 되어라. 
: 웃음거리를 찾는 사냥꾼이 되어라. 검색, 기록하는 습관 
: 스마일 전문기관에서 배워라

 

7. 메모하는 습관 
* 모든 성공한 사람은 메모 광 이었다 (적자생존) 
* 언제나 주머니에 수첩과 가방에 노트 
* 기억은 짧으나, 기록은 오래 간다. 아이디어는 빨리 잊어버린다.

- 8번째 습관은 시한적, 구체적 꿈을 갖는 것

 

.........................펀경영연구소 김찬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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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플러스 발상의 위력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하루야마 시게오, ‘뇌내혁명’에서


촌철환인

과거에는 이런 주장들이 단순한 주장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학적으로 다 검증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작금의 위기를 기회로 살리기 위해 책상 앞에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하고 큼지막하게 붙여놓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위기라는 말 대신 기회라는 말만 사용하자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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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세상엔 어떤 경우에도 들어맞는 말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느정도 일리가 있거나 이해가 되는 공감이 되는 말들이 있다.
그래서 봤던 글중 공감이 가는 글을 발췌했다.

습관으로 보는 유형별 사람들

-.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사람은 --> 인생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


-.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 그릇이 큰 사람


-. 쉽게 잘 웃는 사람은 -->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 자주 짜증 내는 사람은 --> 자신이 착하다고 착각하는 사람


-. 길가에 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차고 지나는 사람은 --> 옹졸한 사람


-. 천천히 걷는 사람은 --> 자신이 풍요롭다고 느끼는 사람


-. 혼자 잘 웃는 사람은 --> 정신 분열 초기


-. 이쁜 여자에게 시선을 주다가 전봇대에 부딪치는 사람은 -->대책없이 사는 사람


-. 혼자 노랠 곧잘 흥얼 거리는 사람은 --> 술마실 돈이 없는 사람


-. 주변사람에게 늘 동행을 요구하는 사람은 --> 불안한 사람


-.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또 다른 애인을 가지고 싶은 사람


-. 돈 없이도 맘 편한 사람은 --> 자존심 없는 사람


-. 술 마시면 꼭 싸우는 사람은 --> 콤플렉스가 심한 사람


-. 평범한걸 죽도록 싫어하는 사람은 --> 몽상가 기질이 있는 사람


-. 하늘을 자주 보는 사람은 --> 자신이 양심적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 혼자 있는 시간이 늘 만화가게 있는 시간인 사람은 --> 현실 도피적인 사람


-. 반찬을 편식 하는 사람은 --> 이기적인 사람


-. 쉽게 욕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사람은 --> 성질이 급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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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



한 분야에 집중하라. 자기 분야에서 최고로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라. 자신의 능력을 여기저기 나눠 쓰는 일은 자제하라. 나는 여태까지 여러 가지 일에 손대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거의 보지 못했다. -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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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은 전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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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전염된다.
그 전에 나는 왜 성공을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의 정의 역시. 
내가 좋아하는 성공의 정의는 에머슨의 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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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성공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

솔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 친구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자기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더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에머슨(Emerson Ralph Waldo) [1803.5.25~1882.4.27] 미국의 사상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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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친구를 만나라


"꿈을 이룬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틀림없이 좋은 자극이 될 거야.
나는 부딪혀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
지금이라도 연락을 해봐."


- 스탠 톨러의《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


* 그래요.
지금이라도 바로 연락해 보세요.
꿈을 가진 친구, 꿈을 이룬 친구를 만나는 것은
마라토너가 '페이스 메이커'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 마라톤에 꿈의 동반자가 있으면
아무리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고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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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할 일이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는 사람


 

“나는 날마다 회사를 출근할 때 소풍가는 기분으로 나갑니다. 일하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소풍가는 날처럼 즐거운 마음과 희망을 갖고 오늘 할일을 그려봅니다.” 정주영 회장의 말입니다. 그러자 한 기자가 “그렇다면 회장님, 즐거운 일이 아니라 골치 아픈 일이 잔뜩 생겼을 때에도 소풍가듯이 즐거운 마음을 갖고 나갈 수 있는 겁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정회장의 답이 일품입니다. “나는 골치 아프고 힘든 일이 마주 닥쳐있을 때는 그 일이 해결되었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면서 회사에 출근합니다”


 

15년 전에 군대에서 힘들게 생활할 때였습니다. 당시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을 자주 들었는데 강귀석(?) 신부님께서 “매일 아침 일어날 때 오늘 할일이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일어나는 사람은 행복하고 성취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할일이 기대되어서 설레는 마음’을 갖고자 항상 노력해왔습니다.


 

물론 저도 남과 똑같은 인간이기에 가끔은 일어나기 힘들고, 아침에도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강신부님의 말씀과 정주영 회장의 말을 되새깁니다. 그리고는 만약 내가 내일 세상을 하직해야 하는 불치병 환자라면, 오늘 하루가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가? 내가 노숙자라면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라고 자문하면서 자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기왕 얘기를 꺼냈으니 빌 게이츠 회장의 얘기도 같이 적어봅니다. 세계 최고 갑부 빌 게이츠 회장 역시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직업을 갖고 있다. 매일 일하러 오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 거기엔 항상 새로운 도전과 기회와 배울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만약 누구든지 자기 직업을 나처럼 즐긴다면 결코 탈진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일에 대한 화산처럼 열정임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찍이 막심 고리끼도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그러나 일이 의무가 되면 인생은 지옥이다.”고 좋은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혹자는 정주영 회장과 빌 게이츠 회장 모두 오너이기 때문에 일이 즐거웠을 거라고 반박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점도 없지는 않겠으나 제 경험상 그것은 하나의 자기변명에 불과합니다. 내 소유가 아니라도 일하러 나갈 때 스스로 신바람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이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입니다.


 

이글을 읽은 모든 이들에게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조영탁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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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은 사람을 만드는 아주 사소한 습관들
 
 
첫째, 쉽게 사는 듯이 보이면서 호감을 얻어라. 있는 그대로 행동하면서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해 주면 그렇게 보인다. 조금 모자라 보이면 다른 사람의 기분이 좋아진다.

둘째, 카리스마를 키워라. 카리스마는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을 사로잡아 뿌리칠 수 없게 하는 매력이다. 빛나는 웃음일 수도 있고 온화함이나 상냥함일 수도 있다. 그것은 적당한 강도로 표현된 열정이다.

셋째, 늙어서까지 어린아이의 마음을 간직하라. 완숙하고 똑똑하게 여겨지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 아는 척 하지 말고 순진한 어린아이의 호기심으로 물어 보라. 사람들이 이것저것 알려 줄 것이다. 그게 바로 행운을 잡는 것이다.

넷째, 관대하게 대하라. 대가를 기대하지 말고 베풀어라. 관대한 사람은 다른 관대한 사람의 관심을 끌게 된다. 그것은 서로 통하는 긍정적인 신호들이다.

다섯째,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어라. 다른 사람에게 공을 돌려라. 당신의 아이디어를 사유 재산으로 여기지 마라. 그것은 공원의 그네처럼 공유 재산이라 생각하라. 잠시 명성을 얻는 것보다 오래 존경받는 길을 택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을 믿을 것이다.

여섯째, 인맥을 유지하라. 특히 거절당했거나 불쾌한 경험이 있는 경우 복수하지 마라. 복수는 달콤한 것이 아니다. 상처를 줘 근시안적인 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후회하게 될 것이다. 반대로 배반하고 거절한 사람들이 죄의식을 느끼게 하라. 그들은 언젠가 반드시 갚게 된다.

일곱째, 작은 승리들을 엮어 행운의 사슬을 만들어라.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지 마라. 그들의 적대감을 줄이고 대신 유일한 경쟁의 상대는 자기 자신이라 여겨라. 도전을 기회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배움이라 여겨라. 그러면 덜 두려워지며 도전하는 태도를 하나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이 일곱 가지 비결 중에서 몇 개를 터득한 사람들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골라 스스로의 매력으로 체득하라. 그러면 스스로의 행운에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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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이들을 보면
 
유난히 유치한 짓들(?)을 많이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목표를 글로 써 놓는다'
'매일 구호를 외친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난다'
'시간관리 수첩(Time Organizer)을 사용한다'
'술과 담배를 안 한다'등등…
 
여하튼 분명한 건 이들에겐 특별한 '성공 DNA'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당신도 성공을 꿈꾼다면
'성공 DNA'를 만들기 위한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건 당연한 일일 터, 때문에 필자는 유치한 방법인지도
모르겠지만 즉 성공 전략의 하나로 '자신만의 석세스 존(Success Zone)을 만들라'고 주문하고 싶다.
 
자,
지금부터 자신의 성공을 다지는 석세스 존을 만드는 데 적극 나서 보자.


첫째,  Platinum 30을 챙겨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서부터 30분까지를 '플래티넘 30'이라 한다.
바로 이 순간을 챙겨야 한다.
 
그 날 할 일들을 마음 속으로 정리한 다음 반복적인 성공 다짐(affirmation)을 하도록 한다.
 
실리콘 밸리의 신화적 성공 인물인 Lighthouse의 김태연 회장은 매일 이런 다짐을 한다고 한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이런 작업은 자신의 두뇌를 긍정적인 사고로 색칠하고 나아가 행동을 자신감으로 염색해 준다.
결국 아침 시간 30분이 자신의 24시간을, 그 30분이 모여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몰고 간다고 보면 된다.
 
 
둘째, 매일 Pep-Talk를 하라.
 
매일 '3-5-30-2'라는 Pep-Talk를 자신에게 외치도록 한다. 이 Pep-Talk는
 
  3_ '하루 새로운 아이템 3가지를 생각하고,
  5_ 미래를 5분 동안 그려보고,
30_ 하루 30분 운동하고,
  2_ 하루 2시간 공부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에게 계속해서 말로 주입하는 방법도 좋고 아니면 성공을 담은 문구나 이야기를 반복해서 자기 최면을
걸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셋째, 성공 서적을 끼고 살아라.
 
어찌 보면 석세스 존 구성 과정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자신이 성공하자면 성공한 이들과 가까이 해야 하는데 이들을 일일이 곁에 둔다는 건 불가능한 노릇이다.
 
대신에 성공서적을 가까이에 두도록 한다.
책을 읽는 게 습관이 안 된 사람이라면 귀찮고 어려운 일이겠지만 일단 한 권을 선택하고 보자.
성공한 이들의 열정을 자신의 열정으로, 이들의 성공신화를 자신의 신화로 바꿔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가능하다면 책 속의 그들을 매일 만나보는 게 중요하다.
 
 
넷째, 성공 비디오 감상을 취미 삼아라.
 
성공한 이들을 소개한 프로그램을 녹화해 놓고 반복해서 시청하도록 한다.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라면 성공관련 테이프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무조건 들어라.
초등학교 시절 구구단을 생각해 보아라. 반복해서 외우는 사이에 저절로 구구단은 몸에 배게 되는 법이다.
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향한 자세나 방법을 하나둘씩 체득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체득한 '성공DNA'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다섯째, 맨토(Mentor)를 구하라.
 
성공한 사람에겐 이끌어준 사람이 꼭 있다. 그건 부모님이 될 수도 있고, 스승이나 선배가 될 수도 있겠고,
내조를 해주는 부인, 외조를 하는 남편이 될 수도 또한 목사, 스님, 동료, 친구, 형제도 될 수 있다.
 
당신이 나아가는 데 조언과 가이드를 해줄 당신의 맨토(Mentor:조언자)를 구하라.
이는 위너지(Wenergy: We와 Synergy를 합성한 단어로 우리 함께 한다는 뜻임)를 내기 위함이다.
아무래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밀어주고 당겨주면 하기 쉽고,
딜레마에 빠지면 이들이 당신에게 '성공 영양소'인 격려와 힘을 주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자면 성공 가정교사를 곁에 두는 셈이다.
 
성공은 함께 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맨토를 구하라.
 
당신이 맨토를 해달라고 청하면 누구나 흔쾌히 승낙할 것이다.
 
 
여섯째, 화이트보드를 걸어라.
 
이 방법은 필자가 가장 좋아하고 만나는 이들에게 가장 많이 권장하는 성공 전략이다.
 
우선 화이트보드를 하나 구하도록 한다. 지금 당장 사지 않으면 다음엔 구입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을 거실, 사무실 책상 옆, 침실, 화장실 등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또는 가장 오래 머무는 자신
의 석세스 존에 걸어두도록 한다.
 
이곳에 자신이 한 주 동안
가장 갖고 싶고(To Have), 하고 싶고(To Do), 되고 싶은 것(To Be) 6가지를 적도록 한다.
필자는 이것을 성공을 위한 'H D B 6'이라 칭한다.
 
가능하다면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정도에 이 작업을 해라.
자신이 일주일 동안 이곳에 올려놓은 'H D B 6'는 적어도 20~30%가 실현될 것이다.
 
 
일곱째, 석세스 트래킹을 하라.
 
이는 자신의 성취를 챙기는 일이다.
앞서 말한 성공을 위한 'HDB 6'도 좋고
하루 중 계획된 것도 좋고 자신이 성취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좋다.
그 성취가 무엇이든지 수첩 또는 일정한 곳에 기록해 나가도록 한다.
 
아니면 그래프 형식을 취해 성취도를 그려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이는 작은 성취가 자신의 성공을 향한 방향으로 몰아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하루에 3개씩 목표를 달성한다면 1 년이면 1000개가 넘는 성취 왕국을 건설하게 된다.
 
자신의 성공을 위한 석세스 존은 이렇게 만들어져 가는 것이다.
 
이곳은 자신을 위한 공간이고, 자신 혼자서 성공 근력을 만들어 가는 곳이고 가슴이 콩콩 뛰는 기막힌 자리
인 것이다. 하루 종일 이곳에 있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두 시간 정도는 이곳에 들러 성공의 바다에 텀벙!
빠져 헤엄쳐라.
 
맨 처음엔 어렵지만 자꾸 연습하다 보면 자유형, 배영, 접영 등이 자신의 몸에 하나씩 자리해 갈 것이다.
지금 당장 자신의 성공을 위한 베이스 캠프를 치자.
 
당신이 유치하면 할수록 더욱 더 성공하게 된다.
 
이번 주엔
당신의 성공 유치함을 더욱 뻔뻔하게 키워가라.
 
이내화, 성공학 칼럼니스트, 경희대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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