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질문을 항상 달고 다니는 요즘.

과연 그런 자리가 있을까?

내게 준비된 자리를 위한 준비단계는 아닐까?





그런 저런.... 잡생각들!

그러나 저러나...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말은 좀 아니자나.....

균형이 있어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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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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