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카이벤처

◎ 미국 IT 전문지 인포월드(InfoWorld)는 IT아웃소싱 관련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해 성공적인 IT 아웃소싱을 위한 13개 노하우 제시 
※ 참여 전문가 : 하이 스트리트 파트너즈(High Street Partners) 래리 하딩(Larry Harding) 회장, 페이스 하몬(Pace Harmon) 스티브 마틴(Steve Martin)컨설턴트, 가이셰커 그룹(Geisheker Group) 피터 가이셰커(Peter Geisheker) CEO, BPO 매니지먼트 서비스(BPO Management Services)의 패트릭 돌런 (Patrick Dolan) CEO 등

 ▶ 성공적인 IT 아웃소싱을 위한 13개 노하우

 

  1. 명확한 목표 설정 : 애초에 구성된 계획을 보면 결과를 짐작할 수 있다.

  2. 기업과 한 몸 같은 업체 선정 
: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업체는 기업의 목표, 업무뿐만 아니라 문화, 경험스타일까지 보유해야 한다.

  3. 근시안적인 태도는 금물

      : 계약 자체에 대한 이해타산보다 장기적 결과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4. 판매와 제공의 혼돈 금지

      : 계약 체결 후에도 목표는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5. IT에 대한 태도 전환

      : IT를 코스트 센터(Cost center)가 아닌 가치센터(Value center)로 인식해야 한다.

  6. 제공업체와의 양방향 의사소통 필요

      : 서비스 제공업체는 최대한 상세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이해해야 한다.

  7. 투자한 만큼만 기대할 것

    : 서비스 제공업체에 너무 많은 비용 압박을 가하는 것은 결과를 보장받을 수 없다.

  8. 제공업체의 현장에 거주

     : 업체의 실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계속해서 연결을 유지해야 한다.

  9. 기업은 끝까지 책임의식 유지

     : 업체에게 업무를 위임했다 해도 결과에 대한 책임은 항상 기업에 있다.

  10. 고위급 관리자의 승인 획득

    : 모든 것을 중간 경영진에게 위임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다.

  11. 아웃소싱하기에 적합한 프로젝트 선택

     : 모든 것을 맡길 수 없다. 무엇을 아웃소싱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이 중요하다.

  12. 아웃소싱 이전에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할 것

     : 아웃소싱은 기업의 모든 문제와 기타 등등의 사항을 떠넘기는 것이 아님을 명심한다.

  13. 적절한 서비스 수준 계약(SLA; Service-level agreements) 설정

※ 참고자료 : Infoworld, 2008.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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