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 CBD 실전 프로젝트: 도서관리 시스템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채흥석 (한빛미디어, 2009년)
상세보기





대학에서 강의하시는 분 답게
그리고 관련 책을 여러권을 이미 집필 하신 분 답게
책의 구성과 설명이 매우 체계적이고 이론에 대해서 정확하게 짚어 나가는 것이 큰 장점인 책이다.
CBD 의 기존 책들이 Component 가 무엇이고 왜 컴포넌트인가에 대해서 말을 해 나간 책이라면,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CBD 를 적용해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알아야 할 지식들과 그 지식들이 쓰일 각 단계들에 대해서 간단한 예를 기반으로 설명해 나가고 있다.
또한, 각 단계에서 알아야 할 지식에 대해서 매우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지식과 꼭 알아야 할 꼭지들에 대해서 언급을 함으로써 더욱 깊숙한 지식을 요하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지식 탐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1000 페이지가 넘는 분량 답게 실제 프로젝트에서 일어날 단계들에 대한 설명과
해당 단계에서 사용되는 이론에 대한 해박한 설명으로 인해서
실제로 저자에게서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어떤 부분은 뭐 이런것까지 설명하나? 싶은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실제 프로젝트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가뭄에 비같은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일반적으로 총망라 하는 책처럼 내용이 얕지도 않고 ....
각 분야에서 이런 전체 과정을 총망라하는 책이 조금더 많아졌으면 한다.


저는 간단하게 정리하였으나 추천할 만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기 바합니다.
http://lemonflavor.tistory.com/3


블로그 이미지

[짱가™]

그 두번째 이야기 |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 대한 민국 아키텍트로 가는 길 | 열정전도사 "짱가|